하나님의 나라 주제로 10곡의 자작곡 수록
이영훈 목사 찬양 직접 부르며 음반 참여
6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9회 ‘THE HOLY SPIRIT’ 성회를 앞두고 ‘The Kingdom of God’음반이 발매됐다. 성회를 기념하기 위해 2013년 발매된 ‘The Calling’에 이은 두 번째 음반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수록된 10곡의 찬양은 순수 자작곡들로 제작됐다. 이번 음반은 ‘보혈을 지나’의 작사 작곡자이자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담당 목사로 사역중인 김도훈 목사를 중심으로 청년예배 여호수아팀 사역자들과 그 외 여러 예배자들의 헌신으로 제작됐다.
특히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날 고치소서’를 직접 녹음하고 엔젤스어린이합창단이 청년 예배자들과 함께 녹음에 참여해 여러 세대가 함께 드리는 예배로서 완성도 높은 음반을 만들었다. 이 음반은 우리교회 서점을 비롯해 전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멜론과 지니 등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수익금은 청년사역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