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도 은혜 받고 부흥위해 기도, 새신자 31명 결신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지난달 25일 제13회 총동원 제직 및 가족초청 연합예배를 가졌다. 이날 은혜를 갈망하고 성령 충만을 사모하는 200명의 성도들이 참석하고, 새신자 31명이 결신했다.
연합예배는 성산찬양단의 찬양인도로 시작해 교회학교 찬양팀과 중고등부 찬양팀, 그라시아 찬양대가 특송, 대학청년부가 헌금송을 담당했다.
남준희 목사는 이사야 55장 1∼3절을 본문으로 ‘물가로 나오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생수의 근원이신 주님을 만나서 성령의 기쁨을 체험하며, 말씀의 능력을 받아 서대문 지역을 복음화 하자”고 강조했다. 모든 성도들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은혜를 받고 교회 부흥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예배 후에는 권사회에서 맛있는 식사와 과일을 준비해 사랑의 친교를 나눴다. 서대문성전은 평일 드보라 기도회로 모여서 불신 영혼을 위해 중보하며, 노방전도와 축호전도를 생활화하여 지역복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