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도 선교에 힘쓸래요”
교회학교(교장 정길영 목사)에서는 선교주간을 맞아 제4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차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초청해 아이들에게 선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지난달 18일부터 6월 8일까지 아동 3부(사진) 등 교회학교 각 부서에서는 전세계 흩어져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등 희망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말씀을 전했다. 이들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복음으로 변화되고 있는 현지인 등 생생한 선교현장을 소개했다. 성령이 강력히 임할 때 놀라운 구원과 신유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전하자 교회학교 아이들은 경이로워했다.
설교 후에는 아이들이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는 말씀을 기억하며 선교사와 함께 기도했다. 일부는 ‘미래의 선교사’를 꿈꾸며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기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