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성산순복음교회
성산순복음교회 헌아예배 드려


 한지율 외 20명의 아이들 안수받아

 성산순복음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지난달 25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드리는 예식인 헌아예배를 드렸다.
 헌아식에서 집례자인 부모는 오른손을 들고 교회의 대표인 송영준 목사의 인도에 따라 “육적인 내 자녀가 나의 자녀가 아니며 내가 교육하고 양육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하나님의 생명이고 성경의 교훈대로 양육하겠다”고 고백하고 서약했다. 이어 부모와 아이는 송 목사의 안수기도와 헌아증서를 받았다.

 송영준 목사는 “한지율 외 20명의 아이는 성도 모두의 자녀이자 교회 구성원이므로 이들이 말씀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양육하며 이 시대의 주역이 되는 다음세대가 이어지도록 중보기도하자”고 당부하며 아이들을 위해 축복기도했다.
 이날 헌아식에 참여한 부모와 아이들은 성도들의 축하와 기도 속에 헌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기사입력 : 2014.06.01. am 11:06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