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목동주 목사)는 지난달 25일 주일3부 예배에서 신생아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2013년 1월부터 현재까지 태어난 15명의 아기들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성도들은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축복송을 부르고 아기들의 사진으로 꾸며진 영상을 보며 아기들을 함께 축복했다. 또한 축하의 의미로 각 교구의 교구협의회의장은 격려금을, 총무권사는 꽃다발을 전달했다.
부모들이 ‘자녀를 위한 부모선언문’을 낭독하자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목동주 목사는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 안에서 꿈을 갖고 성령충만한 삶을 살 것”을 기도하고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안수기도했다. 성도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서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크게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