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28:14 ◎ 찬송 : 64장(통 13장)
어느 날 문학인들이 만나 역사에 빛나는 사람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그들 중 하나가 “만일 밀턴이 지금 이 방안으로 들어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하자 사람들은 “그가 살아있는 동안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것을 생각해서라도 열렬하게 환영해 주고 싶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셰익스피어가 온다면요?”라는 물음에는 “모두 일어나 그에게 영광의 관이라도 씌워주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 들어오신다면 어떻게들 하시겠습니까?” 모두들 골똘히 생각하고 있을 때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발 앞에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경배 드려야 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진정 경배를 받으실 분은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주를 항상 경외하면 우리에게는 큰 복이 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