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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전 2014년 상반기 이웃초청 행복한 초대


지역장 적극 참여해 150명 새신자 초청 목표 달성

 용산성전(담임 이연섭 목사)은 ‘상반기 이웃초청 행복한 초대(이하 행복한 초대)’를 4월과 5월 두 달에 걸쳐 실시했다. 이연섭 목사는 지역의 단합과 전도를 위해 총 6개 지역의 새가족을 초청했다.
 지난달 12일에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7지역과 12지역의 행복한 초대 첫 번째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첫 만남을 가진 35명의 새가족들은 성도들과 함께 봄나물을 캐며 봄의 기운을 마음껏 만끽했다. 특히 12지역에서는 윤영자 권사의 사업장에 매달 이웃을 초청해 무료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의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두 번째 초대는 10일 8지역장 김이자 집사의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5지역과 8지역에서는 총 55명의 이웃을 초청해 정성껏 차린 음식을 대접했다. 식사 후에는 지역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증정했고, 봉사자들은 참석한 새가족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안아주며 가슴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마지막 초대는 4지역과 10지역의 주관으로 17일 용산 가족공원에서 치러졌다. 이번 행사에는 복음 안에서 라임댄스,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맛있는 식사가 준비됐다. 이날 이연섭 목사는 ‘참된 행복은 예수님 안에 있음’을 강조하며 60명의 새가족들, 100명의 성도들과 더불어 결신기도를 했다. 전상원 지구장 장로는 행운권 추첨에 참여해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번 행복한 초대는 지·구역장들의 자발적 참여와 주관으로 진행돼 지역의 단합과 열정을 볼 수 있었다. 행복한 초대는 매달 지역의 이웃들을 사업장과 가정으로 초대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겠다는 성도들의 결단으로 이어졌다.

 

기사입력 : 2014.05.25. am 11:27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