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들 위해 성인 세례식 진행하기도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8일 주일 2부, 3부 예배를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 예배로 진행했다. 청년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하여 예수님의 일생을 그린 샌드아트와 코리아갓 탤런트 준우승자인 최성봉 형제의 간증과 찬양이 있었다. 설교 후에는 20살 청년 성인 침례식을 진행했다.
2부 예배에서는 성년을 맞은 청년을 대표해 이지혜 성도가 믿음으로 살겠다는 믿음의 고백이 담긴 간증을 했고, 김기복 장로(장로회 부회장)가 화답했다.
3부 예배에서는 장지영 성도가 성인으로서의 결단과 고백이 담긴 간증을 전했고, 김영철 장로(장로회 총무)의 화답이 있었다. 주일 2, 3부예배를 합해서 총 29명의 청년들이 정재명 목사의 기도와 화관, 선물을 받았으며 성도들의 뜨거운 축하기도가 있었다.
이날 정재명 목사는 신명기 10장 13절을 근거로 ‘네 행복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가정이 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