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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월) - 담대함

◎말씀 : 잠 28:1  ◎찬송 : 502장(통 259장)

 어느 날 장군이 이발소에 들어와 이발을 하려고 하면서 하는 말이 “누구든지 내 머리를 깎다가, 혹은 면도할 때에 상처를 내는 자는 사형에 처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 장군의 머리를 깎기를 싫어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청년 이발사가 “제가 장군님의 머리를 깎아드리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장군의 머리를 깎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는 장군의 머리를 상처 없이 잘 깎아 주었습니다. 그 장군은 이발사에게 “너는 상처를 낼까 두렵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청년은 천연덕스럽게 대답하였습니다.
 “두렵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장군님의 얼굴에 상처를 입히게 되면 제가 먼저 장군님을 이 면도칼로 찔러서 죽이려고 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시고, 보호자가 되시므로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다가올지라도 좋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4.05.19. am 11:2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