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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HE HOLY SPIRIT 21일 다니엘기도회

하나님의 나라 위한 청년들의 기도열기 뜨거워

 2014 THE HOLY SPIRIT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2일부터 시작해 6월 1일까지 계속되는 ‘21일 청년 다니엘기도회’의 열기가 뜨겁다. 참석자들은 오는 6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THE HOLY SPIRIT성회를 위해 기도하며, 우리교회가 준비하는 이 성회가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영적 촉매제가 되도록 중보기도하고 있다.

 14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대성전에서 드려진 다니엘기도회에서 청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기쁨과 떨림으로 예배하는 성회가 되도록, 성회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충만하도록, 성회에 모인 만명의 청년들이 삶의 각 영역 가운데 빛으로 파송될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신명기 6장 1절에서 3절을 근거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말씀을 순종하고 지켜 행하는 크리스천들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씀에 열매를 맺고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믿음의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21일간 계속되는 기도회에는 이영훈 목사, 이장균 부목사, 하용달 목사(광명(순)교회),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고형원 목사(부흥한국)를 비롯해 사업에 성공한 크리스천 CEO, 초교파 목회자, 선교사 등을 강사로 초빙했다. 
 2006년 전국청년부흥대성회란 명칭으로 시작된 이 성회는 기독청년들에게 오순절성령운동을 확산시켜왔고, 예배회복의 기폭제 역할을 해왔다.

 9회를 맞는 올해 성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북한을 주제로 한 전체강의와 가정, 과학, 리더십, 국제, 언론, 경영을 주제로 분야별 강의가 마련된다. 성회의 하이라이트인 전체예배는 이영훈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꿈과 비전을 나눈다.

 

기사입력 : 2014.05.18. am 11:17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