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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성령운동을 주도하는 우리교회

 

섬김과 나눔으로 사회의 아픔 치유
통일시대 대비해 영적으로 무장해야


 우리교회는 한국사회와 교계에 희망을 전하며 힘차게 달려왔다. 성도들의 영적성장과 더불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사회구원에 힘써온 우리교회는 언제나 절망에 빠진 한국사회를 희망으로 일으켰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부흥의 롤모델을 제시했다.

 조용기 목사는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성령과 동행해왔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본 조용기 목사는 세계 최대교회를 이뤘고 전 세계에 전하는 복음사역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사도행전적 교회의 모범을 제시하는 우리교회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위시해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위해 더욱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교단간의 연합과 일치에 힘썼고 우리교회가 한국과 세계교회의 리더로 서도록 세계속의 순복음의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다문화 시대를 맞아 이주노동자나 다문화가정을 품고, 통일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절실하다. 이러한 때 우리교회는 상시적으로 굿피플을 통해 새터민과 노숙자를 돕고, 국제사역국이 안산다문화센터를 건립해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를 섬기고,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산하 선교회 등을 통해 돌봄과 지지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또한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통일이 오면 영적, 정신적인 지지대 역할을 우리가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교회는 통일시대를 대비해 2007년부터 평양조용기심장병원 착공을 시작해 진행하고 있다. 전체공정의 약 35%가 진행돼 외관상 웅장한 병원이 들어섰다. 우리교회에서 북한에 많은 지원을 해왔지만 심장병원 건립은 평양은 물론 북한 전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큰 열매를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양심장전문병원이 긴장된 남북관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자교회, 독립지교회와 순복음의 이름 안에서 화합을 이루고 지역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우리교회는 21세기 성령운동을 주도해가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교회이자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다. 끊임없이 부흥, 성장하고 있는 우리교회는 50만 성도 돌파를 바라보며 부흥의 바람을 타고 성령님과 함께 창립 60주년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5.18. am 11:11 (입력)
이미나·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