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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 헌아식 및 온 가족 축복예배 드려


 여의도직할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은 11일 3부 예배 시간에 헌아식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사인 심두진 목사는 ‘야훼를 경외하는 자의 복’(시128:1∼6)이라는 제목으로 “가정이란 하나님이 주신 가장 소중한 공동체”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사역과 구원사역을 이루어 가시며 자녀들이 주안에서 부모님께 순종하고 부모들은 자녀들을 주 안에서 양육해나갈 때 이 땅에서 잘되고 장수하는 복을 받게된다”고 말했다.

 헌아식은 총 20명의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와 성도들의 축복을 받으며 은혜롭게 진행됐다. 하나님의 자녀로 드려진 아이들은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길 참석자 모두가 함께 기도했다.

 한편 어버이 주일을 맞아 교회학교 학생들도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다. 청년부가 어버이노래를 부를 때 초등부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유치부는 예쁜 율동과 찬양으로 모든 성도들의 박수를 받았다.
 여의도직할성전은 최근 리모델링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단장한 성전을 가득 메우겠다는 다짐으로 전도에 매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5.18. am 11:05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