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서대문성전
서대문성전 창립 5주년 기념 예배 열려

이영훈 목사 “예수님과 함께 희망, 승리의 삶” 강조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 창립 5주년 기념 및 새생명 전도 축복성회가 9일 서대문성전 대성전과 교회학교 성전에서 열렸다.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힘차게 찬양하며 기도로 예배를 준비했다.
 남준희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김순제 지구장 장로의 기도, 김인숙 교수(백석대)와 그라시아찬양대의 특송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요한복음 15장 5절을 근거로 ‘내 안에 거하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의 희망되신 좋으신 예수님을 피력했다. “온 국민이 이제는 절망을 넘어 희망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이다. 예수님과 함께 하면 승리의 삶을 살 수 있고 절망에 처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용기와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과 하나되면 성령의 열매, 감사의 열매를 맺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지나간 자리에 섬김 사랑 희생 낮아짐 나눔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며 주님의 능력으로 큰 복을 받아 풍성한 열매를 맺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김완임 권사와 이이순 권사가 전도상, 최봉희 권사가 감사패, 이용구 안수집사와 성사환 집사가 봉사상을 받았다. 이날 예배는 새생명 전도 축복성회로 드려진 만큼 많은 새신자들이 참석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 시·구의원들도 참석했다.  
 서대문성전은 ‘말씀과 성령 충만 받아, 서대문을 주님 품으로 인도하자’를 표어로 삼고 기도와 섬김의 생활화, 복음과 사랑의 실천화, 전도와 선교의 활성화를 목표로 세우고 3500명 부흥 목표를 위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5.11. am 11:15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