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잠 27:7 ◎찬송 : 310장(통 410장)
시드니 올림픽 여자 다이빙에서 우승한 미국의 로라 윌킨슨이 오른쪽 다리 골절상을 당한 것은 올림픽 개최를 불과 몇 개월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코치는 윌킨슨을 향해 ‘올림픽 출전불가’를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하루에 수십 번씩 한 성경구절을 묵상하며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올림픽에서 아무도 예상 못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윌킨슨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성구는 빌립보서 4장 13절이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희망적인 성구 하나가 절망의 나락으로 추락하기 직전의 운동선수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던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복음을 달게 받아들여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되, 특별히 가난하고 병들고 어려움을 당하고 소외당한 사람들을 찾아서 그들의 가난한 심령에 하나님의 복된 소식을 전해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