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성동교회,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과 행복나눔 앞장


사랑부헌신예배, 카페 수익금 장학금 지원

 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사랑부헌신예배와 북카페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전달하는 행사를 지난달 25일 금요영성예배시간에 가졌다.
 이날 박의섭 목사는 “세월호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교훈을 바로 알아야 한다. 성령님을 인정하고 모시고 의지할 때, 비로소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랑부에서는 준비한 율동과 노래로 많은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설립 5년이 된 사랑부는 정신·지체장애 및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한편 박의섭 목사는 이날 5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요셉꿈나무 장학회(회장 이범진 장로)에 전달하기도 했다. 1층에 북카페 커피니를 개장해 성도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성동교회가 수익금의 전부를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으로 사용한 것. 이 장학금은 성동교회 차세대 교회학교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여진다.
 박의섭 목사는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각 교구 및 기관들이 하나되고 열심히 전도해 5월에 있을 성동행복축제까지 태신자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일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성동교회는 5월 25일 가수 서수남 장로를 초청해, 전도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성동행복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5.04. am 11:59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