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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내는 순복음 선교사입니다> 인도차이나선교회

인도차이나반도의 복음화위해 기도와 후원 주력

선교사는 물론 원주민 사역자 정착 지원도 힘써
기도로 중보하고 물질로 섬기는 보내는 선교사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인도차이나선교회(회장 신봉순 장로)는 1989년 설립 이래 25년째 인도차이나반도의 국가들을 복음화 하는데 힘쓰고 있다. ‘믿음과 열정으로 열매 맺는 선교회’를 표어로 삼은 인도차이나선교회는 국민의 95%이상이 우상을 숭배하는 인도차이나 반도의 영혼 구원을 위해 물질 후원과 중보기도에 주력한다. 현재 출석회원 80명(기도회원 150명)이 선교지의 내실화, 선교지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 보내는 선교사로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
 인도차이나선교회의 주된 사역으로는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의 2억 3000여 명의 영혼구원과 선교사들의 지원을 위한 중보기도이다. 또한 현재 나라별 20여 년의 선교결실로 40여 곳에 원주민 교회를 개척하여 건축지원금과 교회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차기 현지 주민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에 신학교를 설립해 베트남 7기 70여 명, 미얀마 8기 80여 명이 3년 과정으로 교육을 받고 선교사 교회 및 제자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매주 각 선교지에 ‘행복의 초대’와 ‘순복음가족신문’, 이영훈 목사 설교 DVD를 보내 현지에서도 동일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다. 원주민 성도나 현지 사역자들의 어려운 생활을 돕기 위해 생활 지원사업을 실시, 어려운 가정마다 소 한 쌍을 분양해 현재 50여 마리가 지원됐다. 선교사들이 카우뱅크(Cow-Bank)를 설립해 점차 지원을 확대해 원주민들이 자립기반을 마련하여 복음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도차이나선교회원들은 보내는 선교사인 만큼 물질 뿐 아니라 기도의 후원도 적극적이다. 선교사와의 협력체계를 위해 매주 1회 선교사로부터 선교지 소식과 중보기도 제목을 받아 선교지를 위해 중보기도한다. 선교회는 우선 선교지의 복음화와 선교사들의 사역을 위해 주일 오전 7시 벧엘기도회, 오전 11시 선교회 예배, 오후 1시 엘리야기도회, 수요일 오후 1시 야베스기도회를 드리고 분기별로 여리고기도회를 열어 중보하고 있다.
 선교지마다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선교의 방법으로 비즈니스 선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매년 봄, 가을에 선교지를 직접 탐방하여 선교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회원간의 단합과 협력을 위해 매월 첫째주 회원생일잔치를 실시하며 회원관리부회장을 중심으로 애경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회원들간에 가족과 같은 사랑으로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10대 회장을 맡고 있는 신봉순 장로는 “선교지가 부흥하고 교회가 개척될 때면 전 선교회원들이 큰 보람을 느낀다”며 “1년에 4회 정도 해외에 나가 직접 선교지를 살펴보고 선교회 지원이 필요한 부분과 어려운 상황들을 점검한다. 최근에는 캄보디아에 성경 1000권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고 이를 후원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은 99%가 소수민족이고 불교지역인데 이슬람교가 들어와 막대한 자금으로 포교활동을 하고 있어서 많은 영혼들이 이슬람으로 빠지는 매우 안타까운 실정이다. 여느 때보다도 더 기도가 필요한 때이다”라고 강조하며 많은 성도들이 인도차이나선교회의 사역에 회원으로 동참해주길 당부했다.
 인도차이나선교회의 목표는 회원 150명이 되는 것이다. 인도차이나선교회는 선교지를 더욱 풍성하게 지원하고 더 많은 원주민 사역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불철주야 기도하고 있다. 
(문의 02-6181-6966)

 

 

기사입력 : 2014.04.27. am 12:39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