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부활주일인 20일 교회학교 유아(사진 위)·유치부 어린이들이 비서실을 방문하고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이 담긴 바구니를 전했다. 또 임원·찬양반 어린이들은 천사 같은 모습으로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