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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엘림교회 군포시 연합 부활절 새벽예배 드려

 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20일 군포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군포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군포시기독교연합회(이하 군기연) 공동회장인 강용규 목사(세계로교회)의 사회로 진행됐고 군기연 증경회장인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의 기도, 군기연 서기 이창범 목사(산본초대교회)의 성경봉독 후 대표회장 민장기 목사(순복음엘림교회)의 설교순으로 진행됐다.

 민장기 목사는 ‘부활절을 맞이하여’(마 28:1∼7)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가 해결됐다. 신앙인은 성령을 의지해야 하고 부활의 신앙으로 살아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설교 전에는 ‘세월호 침선 피해자와 가족’을 위한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설교 후 증경회장단이 나와서 특별기도순서를 가졌다. 이날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시도의원과 경찰서장 등 군포시 성도 1200여명이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기사입력 : 2014.04.27. am 11:52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