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4000여명 모여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20일 2014년 구미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부활절연합예배에 주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예수 다시 사셨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는 박정희체육관에서 구미시 관내 성도들 약 4000명이 참석한 가운에 성대히 드려졌다. 연합회장 김영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윤의원 장로 기도 후 이태근 목사가 ‘부활을 믿는 성도의 능력’(눅 24:1∼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구미남교회연합찬양대와 장로연합찬양대, 어린이합창단, 군부대 찬양대가 찬양했다. 특별기도는 3명의 목회자, 장로가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지역경제를 위하여, 구미시 성시화를 위하여 각각 간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