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부활주일 총동원 전도주일을 준비하며 13일 전성도 노방전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배삼한 목사는 “매주 화·수·목요일을 전도의 날로 정하고 전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여성 성도에 국한돼 주일을 정해 전성도가 동참하는 노방전도를 계획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노방전도에는 장로들을 비롯해 70여 명의 남녀성도들이 동참했다. 파라솔을 준비하고 따끈한 부침개를 이웃들에게 전하며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의 복음을 양천구 지역 일대에 전하고자 열심을 다했다.
노방전도에 동참한 성도들은 함께 전도를 하니 더욱 힘이 난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양서성전은 6월 경 또 한 차례 주일 노방전도를 대대적으로 실시, 지역 일대가 복음의 물결로 흘러넘치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