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잠 25:27 ◎찬송 : 254장(통 186장)
미국의 유명한 방송인 에디 칸토는 성공을 위해 정신없이 질주하는 전형적인 미국인이었습니다. 그는 앞뒤를 가리지 않고 숨 가쁘게 달려가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어머니가 보낸 짤막한 한 줄의 편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인생관이 바뀌어 훨씬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됐습니다. 그의 삶을 변화시킨 어머니의 편지는 이렇습니다.
“내 아들 에디야, 너무 빨리 달리지 말거라. 그렇게 하면 주변의 좋은 경치를 하나도 못보고 그냥 지나친단다” 에디 칸토는 어머니의 편지를 받고 자신의 수첩에 네 가지 질문을 적어 넣고 한평생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살았습니다. (1) 내가 하는 일이 과연 가치 있는 일인가? (2)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가? (3) 인생의 참다운 보물을 추구하고 있는가? (4) 이웃에게 어떤 공헌을 할 것인가? 진정한 영예는 사람들로부터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