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성전(담임 김성호 목사)은 지난달 30일 제5회 새생명전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전도축제를 준비하면서 지역별로 새가족 10명 씩을 목표로 정하고 작정기도하며 전도한 결과 85명이 초청됐다.
지구장 박태근 장로의 대표기도 후, 김성호 목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갑시다’(마 7:13∼14)라는 말씀을 전했고 새가족들은 모두 일어서서 예수님을 영접했다. 광명성전의 전성도는 새가족들에게 축복송을 불러주며 따뜻한 환영과 축복의 인사를 전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특별히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육개장 등 식사와 다과를 새가족들에게 대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또한 초청된 모든 새가족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배웅했다.
광명성전 성도 일동은 이들이 광명성전에서 지속적인 사랑과 섬김을 받으며 정착할 수 있도록 섬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