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지난달 31일 5부예배에 김원철 목사를 강사로 제12회 총동원 제직 및 가족초청 연합예배를 가졌다. 이날 250명의 성도들이 참석하고 새신자 29명이 결신하는 은혜가 넘치는 성회가 됐다. 성산찬양단의 찬양인도로 시작해 교회학교 찬양팀과 중고등부 찬양팀, 연합 성가대의 특송, 장인영성도의 색소폰연주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김원철 목사는 에스겔 34장 25∼26절을 본문으로 ‘가문의 저주를 끊어라’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가문의 저주를 끊는 방법은 예수님을 믿는 것 밖에 없음을 강조했다. 모든 성도들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은혜를 받고, 교회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예배 후에는 권사회에서 식사와 과일을 준비해 친교를 나눴다.
특히 서대문성전은 사순절 기간 릴레이 금식기도회를 진행해 경건한 신앙을 가질 뿐 아니라 교회의 큰 부흥을 위해 열심으로 기도하고 있으며, 올해 3500성도 부흥 목표를 위해 매일 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