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옥성전(담임 정양식 목사)이 전도를 위해 매일 중보기도회를 실시하고 지난달 21일 전도 발대식을 가졌다. 2014년 전도 총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발대식에서 지·구역장과 성도들은 전도목표달성과 지·구역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정양식 목사는 시편 92편 12절부터 15절까지 말씀을 본문으로 “우리는 백향목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온유한 섬김으로 금호동 주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자”고 선포했다. 이에 성도들은 “예배에서 받은 은혜로 이제 삶을 통해 ‘전도’에 열정을 다하겠다”고 화답하며 사명·직분 감당과 부흥에 대한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금옥성전은 전도를 위한 중보기도회를 현재도 매일 실시하고 있다. 1시간동안 진행되는 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은 전도에 대한 사명감을 재확인하고 있다. 또한 성전 인근 아파트 단지에 부스를 설치하고 화·수·목요일에 전도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복음화와 하늘나라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