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성전(담임 장윤순 목사)은 봄을 맞아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2014년 전성도 3분 복음 스피치 암송대회’를 지난달 21일 개최했다.
20여 명의 성도가 대회에 참가했고 이들은 언제든지 누구를 만나던지 즉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과 성령충만에 대한 내용을 A4용지 한 장 분량의 원고를 준비해 거침없이 스피치했다. 1등은 채중석 안수집사가 차지했다.
대회에 앞서 서부성전은 1∼2월 두달간 복음 스피치 교육을 실시했고 이번에 대회에 참가한 성도들은 모두 이 교육을 받으며 복음 전도에 자신감을 가졌다.
서부성전은 다가올 27일 ‘총동원 전도주일’까지 100여 명의 성도들이 매주 화, 수, 목, 금 하루 1시간 30분씩 함께 모여 기도하고 전도하며 100세대 200성도 전도목표를 달성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