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 교회학교에서는 지난달 30일 고등부 예배실에서 ‘교사들이여! 바른 통찰력을 가지고 생명을 가르치라’는 주제로 차세대 교회학교 교사대학을 개강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잠 4:23)의 주제성구로, 매달 마지막 주 주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총 10강의 강의가 실시된다.
강의 첫날 박의섭 목사는 교회교육의 본질을 주제로 강의하며 “교사의 진정한 사명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맡기신 주님의 자녀들을 말씀대로 양육해 전인적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끄는 일”임을 강조했다. 이날 교사대학에는 100여 명의 교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성동교회는 지난달 28일 금요영성예배에서 고봉준 목사(사마리아교정선교회장)를 초청해 ‘합력, 선의 하나님’이란 주제로 가족사랑 행복 나눔 금요영성예배를 열었다.
성동교회는 매달 마지막 주 총동원 금요영성예배를 열어 전 가족이 함께 하는 금요영성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날 6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석하여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