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0명 성도 출석 목표로 지역복음화 매진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4000명 출석 성도를 목표로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달 7일부터 21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전도세미나에는 유순옥 집사(부산 극동방송 소망의 기도 진행자), 한재섭 목사(콩나물전도왕)를 강사로 초청해 성도들에게 전도의 사명과 영적성장의 기회를 마련했다.
유순옥 집사는 ‘전에 하던 대로’(단 6:10)라는 제목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전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복 받기 위해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여 전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온 가족 3년 연속 전도왕이 되게 하셨고, 남편의 사업장에도 복을 주셨다”고 간증했다. 한재섭 목사는 ‘부자와 천국’(눅 16:19∼25)과 ‘다 이루었도다’(벧전 3:18∼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며 전도는 구원 받을 자라면 반드시 전도해야 천국을 보상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 목사는 전도할 때 우리에게 능력이 생기고 가난과 저주, 질병이 떠나간다고 역설했다.
세미나를 통해 성도들은 4000명 출석 성도를 뛰어넘어 5000명도 차고 넘칠 것을 꿈꾸고 기대하며 4월 10일까지 계속되는 다니엘 기도회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