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산나찬양대가 이영훈 목사가 작사한 ‘우리 맘에 오소서’를 찬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작사한 ‘우리 맘에 오소서’ 발표
한국찬송가작가총연합회 제1회 신작찬송발표회 및 명예회장, 신임회장단·이사진 취임감사예배가 19일 수요 3부예배 시간에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감사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시편 117편 1절에서 2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일생 중 가장 큰 은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 찬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넘치는 감사가 있어야 한다. 감사와 찬양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우리의 창조된 목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고 주님께 감사드리자”고 말했다.
이날 구두회 장로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고 전희준 장로가 대표회장이 됐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제1회 신작 찬송 발표회에서는 원프로젝트 남성합창단, 감리교 사모·목사 연합합창단 등의 합창으로 10곡의 새찬송이 소개됐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우리교회 호산나찬양대가 ‘반석위에 세운 교회’와 ‘우리 맘에 오소서’를 합창했다. 특히 마지막 곡인 ‘우리 맘에 오소서’는 이영훈 목사가 작사한 찬양곡으로 전 성도들이 4절을 함께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