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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복지회 대표이사로 취임 예배 개최


이영훈 목사 “먼저 그의 나라와 의 구할 것” 당부


 사회복지법인 엘림복지회 이영훈 대표이사 취임예배가 엘림복지회 본관 2층에서 드려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마태복음 6장 33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복을 받는 삶에 대한 비결을 사람들은 궁금해 한다.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순서만 바르게 하면 복을 받을 수 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한다. 하나님 앞에서의 면전의식을 갖고 조용기 목사님이 가르쳐주신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온 직원이 하나돼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며 나아갈 때 엘림복지타운에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접견실에서 엘림복지회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사업부서 시설장들과 환담을 했다. 엘림복지회는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의 정신으로 미취업 청소년의 선도, 직업훈련과 자립지원, 무의탁 노인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그에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산하 기관으로는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 엘림노인전문요양원, 구립영등포 실버케어센터, 노인케어센터가 있다. 

 한편, 이날 이영훈 목사는 예배 후 민장기 목사 등과 함께 순복음엘림교회 새성전 건축현장을 들러 공사관계자들을 축복했다. 순복음엘림교회 새성전은 현재 65%의 공정률로 7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03.16. am 11:18 (편집)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