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명 수료…하나님의 일꾼 다짐
양서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이 1, 2월 두달 동안 신구약 성경통독을 마치고 7일 수료식을 가졌다.
7일 금요성령대망회 후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신구약 성경통독을 마친 성도들과 제직들이 참석해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이번에 신구약 성경통독에 참여한 성도들은 70여 명으로 이중 수료자는 모두 42명이다. 배삼한 목사는 수료자들에게 개근완독상, 완독상, 믿음상을 수여하며 성도들의 믿음행보를 격려했다.
학사가운을 입고 수료식에 참석한 성도들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다는데 값진 의미를 부여하고 행복해했다.
배삼한 목사는 “이번 신구약성경 통독은 성도들이 말씀으로 은혜 받고 충만해 전도발대식에 이어 복음을 전파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서성전은 올 한해를 ‘전도의 해’로 선포한 가운데 전도의 열정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온다는 생각에 이번에 신구약성경 통독학교를 진행했다.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뤄진 성경통독학교이었던 만큼 수료자들은 이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충성 헌신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