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송파교회 신유축복성회

“성령이 계시는 곳에 자유와 해방있다”

 조용기 목사 초청 신유축복성회가 12일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창립25주년과 독립5주년을 기념해 개최됐다. 송파교회는 1989년 송파성전으로 창립됐다. 송파교회 대성전 2층과 3층 부속성전 등을 가득 메운 성도들로 성회는 시작 전부터 이미 은혜의 열기로 뜨거웠다.

 송파교회 담임 김성수 목사의 사회, 송파교회 장로회장 문우강 장로의 기도에 이어 조용기 목사는 이날 성령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과 전도하는 삶을 성도들에게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유언과도 같은 마가복음 16장 14∼20절의 말씀을 가지고 메시지를 선포했다.

 “성령님이 계시는 곳에 자유와 해방이 있다”고 말한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야 구원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통해 나타난다”고 전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우리의 삶 속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닥쳐왔을 때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나아갈 때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고 말한 후 “이러한 기적과 믿음 소망  사랑이 입술의 고백을 통해 먼저 이뤄지는 것”이라며 4차원의 영성을 강조했다. 

  말씀 후에는 교회부흥과 성도개인, 그리고 병 고침을 위해 간절히 중보기도를 드렸다.
 부흥하는 교회를 목표로 삼고, 2014년 전도에 힘을 쏟고 있는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성도들은 이날 성회를 통해 영적으로 큰 힘을 얻고, 하늘나라 확장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4.03.16. am 11:05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