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목동주 목사)는 지난달 28일 전도단발대식을 거행했다. 이에 앞서 21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전도간증집회를 진행했다.
전도간증집회 강사로 초청된 김길복 권사는 ‘부득불 해야할 일’(고전 9:16)이란 주제로 전도자로 부르심을 받은 간증을 했다. 문형순 장로는 ‘영혼 사랑’(롬 12:15)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께 칭찬받고 싶었던 마음을 나누며 전도사명자로 함께 나설 것을 권면했다. 28일 진행된 2014년 전도단발대식에서는 오승현 목사의 전도단발대식 선포와 함께 성가대의 찬양이 울려퍼졌다. 이어 5개 교구와 대학청년교구, 교회학교의 전도단 대표가 피켓을 들고 입장했다. 이날 이석화 안수집사, 박경희 집사의 사명선언문 낭독이 있었고 목동주 목사의 권면 및 축복기도의 순서 등이 진행됐다. 안산교회 모든 성도들은 전도특공대원으로서 전도에 매진할 것을 결의했다.
안산교회는 4월 20일에 있을 새생명전도축제를 위해 “우리 함께 영혼 사랑의 온도를 높여요”라는 주제로 영혼구원과 중보기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