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금옥성전
금옥성전 ‘새생명 전도축제’서 진정한 복 나눠


 금옥성전(담임 정양식 목사)이 지난달 23일 ‘새생명 전도축제’를 열었다. 금옥성전 성도들은 그동안 전도했던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해 함께 예배드리며 서로를 축복했다.
 주일 3부 예배시간에 맞춰 진행된 행사에서 새신자들은 여선교회원들의 안내로 성전에 착석했다. 
 정양식 목사는 이날 요셉이 받은 복에 대해 이야기하며 ‘인생의 진정한 축복’(창 49:22)을 주제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되는 축복을 받는다”고 설명하며 전도축제에 초청받아 오게 된 것이 행복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된 새생명 전도축제를 위해 금옥성전은 지·구역장을 중심으로 매일 중보기도회를 실시했다. 또 금요성령대망회 때마다 성령 충만을 부르짖으며 전도를 위해 기도해왔다.
 한편 7일 ‘전가족 초청 금요성령대망회’에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 문회원 장로가 주연하는 연극 ‘어느 대장장이의 고백’이 공연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4.03.02. am 11:09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