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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선교 앞서가는 우리교회 영상구역예배


IPTV,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
2009년부터 매주 성도들의 신앙성장 도와
 

 집에서 TV를 통해, 회사에서 컴퓨터를 통해, 이동 중에 스마트폰을 통해 볼 수 있는 영상구역예배의 인기가 뜨겁다. 매월 약 7만명이 시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콘텐츠다. 순복음방송국(국장 박광렬 장로)은 우리교회 부흥과 성장의 원동력인 구역예배를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2009년 12월부터 종로중구대교구 등 대교구별로 영상구역예배를 제작해 방송하고 있다.

 처음에는 각 가정에서 직접 예배 녹화가 진행됐지만 2011년 3월 27일부터 방송국 스튜디오 안에 영상구역예배 세트를 설치했다. 

 대교구별로 구역식구를 직접 방송국 스튜디오로 초대해 실제 구역예배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특별히 성도들의 간증시간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고 있다.

 순복음가족신문 8면에 게재되는 구역예배공과에 맞춰 방송이 진행되기 때문에 성도들의 신앙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주 대교구장의 인도로 예배가 진행되기 때문에 각 구역에서 예배를 이끌어야 하는 구역장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구역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영상구역예배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Goodtv에서 방송된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홈페이지(www.fgtv.com)’와 ‘스마트폰-여의도순복음교회 앱’, ‘올레(olleh)TV 888번’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은 매주 화요일에 업데이트된다.  

 

 

기사입력 : 2014.02.23. am 11:01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