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 실업인선교연합회는 16일 최 진 박사(최진내과의원)를 강사로 초빙해 실업인 사무실에서 당뇨병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열었다.
1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건강세미나를 경청했고, 최 진 박사는 자세한 설명을 통해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왔다.
최 진 박사는 내과 전문의로서 도봉교회 실업인선교연합회 의료부에서 매월 셋째주마다 진료봉사를 하고 있다.
건강세미나에 이어 2부 순서에서는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를 열어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