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말씀 붙잡고 미래 부흥의 주역되자
성령 충만한 프뉴마 청년들, ‘기도 말씀 찬양’에 올인
약 1000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2014년 프뉴마 동계수련회는 기적과 감동의 시간이었다. 기도 시간을 더 늘려달라는 청년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수련회는 저녁에만 진행되던 성령대망회를 이른 오후 시간과 늦은 오후시간으로 두 번에 나뉘어 진행하도록 해 낮에는 차준희 목사를 강사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고 저녁에는 찬양콘서트로 진행해 찬양에 주력하도록 했다.
청년들은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꿈과 환상을 위해, 우리나라 통일시대 주역이 되기 위해, 이번 수련회에서 놀라운 변화와 축복의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김대진 형제는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께서 주시는 꿈과 사명을 품고 기뻐하는 삶을 살겠다는 도전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하늬 자매는 “기존 수련회와 다른 방식의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새로운 시도였고, 좋은 시간들이었다”며 “성령대망회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기도와 찬양, 말씀에 집중하며 갈급한 심령을 쏟아부은 것 같다. 은혜 충만한 시간들이었다”고 전했다.
3박 4일간 동계수련회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프뉴마선교회 회원들은 우리교회 청년 부흥의 중심이 돼 뜨거운 성령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20세부터 25세까지의 청년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프뉴마선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공동체이다.
프뉴마선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 깊이 알고, 경험하고, 증거하는 것’을 비전으로 세우고 예배와 모임을 통해 청년들이 주님의 사랑을 체험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