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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교역자 제직·기관 대표들 “목사님 사랑합니다”


 “생신축하 합니다. 우리목사님” 14일 아침 CCMM빌딩 11층에서 이영훈 목사와 국장, 기관장, 장로회 임원, 기관대표 등이 모인 가운데 조용기 목사의 생신을 축하했다.

 김광덕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축하자리에서 조용기 목사는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케이크를 커팅했다. 이어 교회를 대표해 이영훈 목사가 선물을, 교역자를 대표해 한상인 목사가 꽃바구니를, 성도들을 대표해 김창명 장로회장이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권사회, 안수집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등 각 기관 대표들이 축하를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제자들과 성도들에게 감사하며 “우리는 항상 늘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 나가야 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먼저 마음속에 있다가 일로서 이뤄진다”고 말했다. 생각, 꿈, 믿음,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교회는 당회장 이영훈 목사를 중심으로 바로 서야한다. 영적으로 말하고 감사하며 축복받으시기를 바란다. 주님의 보혈로 다 씻어버리고 보혈의 능력을 의지해서 교회를 성장·발전시키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4.02.16. am 11:36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