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3일부터 7일까지 여리고특별새벽예배를 열고 성도들의 영적성장을 도왔다. ‘Run Run Run 푯대를 향하여’(빌 3:14)라는 주제로 드려진 새벽예배는 이장균 목사 외에도 최길학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정재우 목사(대조동 순복음교회)가 강사로 초빙돼 말씀을 전했다. 새벽예배는 대학청년부 청년들의 찬양으로 은혜롭게 시작됐다. 많은 청년들이 참석해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거룩한 꿈과 비전을 세웠다.
이장균 목사는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믿음’(빌 3:12∼14)과 ‘생존하는 믿음’(신 4:1∼4), ‘심겨지는 믿음, 자라는 믿음, 깃들이는 믿음’(마 13:31∼32)에 대해 설교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달려가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최길학 목사는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사람’(딤후 2:20∼21)이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그릇이 되려면 회개함으로 깨끗해져야 한다”고 권면했다. 정재우 목사는 ‘진정한 출애굽’(민 14: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구원받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며 사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안산교회 성도들은 예수님 오시는 그 날까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살 것을 다짐했다.
여리고특별새벽예배 마지막날 이장균 목사는 “Run Run Run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안산교회 성도들이 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