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11일 대성전에서 군포시 성시화와 국가 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군포시 기독교 연합회 주최, 군포시청 및 경찰서 신우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기도회는 박승규 목사(선한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임장훈 목사(군포순복음교회)가 대표기도, 강남구 목사(창대교회)가 성경봉독, 군포시청선교회가 특송을 맡았다. 서태식 목사(염광교회)는 요한복음 12장 23∼26절을 근거로 ‘한알의 밀’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날 설교 후에는 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군포시의 발전을 위하여, 대통령과 시장과 국회의원 및 위정자들을 위하여, 북한의 인권과 남북의 자주 평화통일을 위하여, 사회 죄악상의 치유와 소외계층을 위하여, 교회의 바른 부흥과 사명 감당을 위하여 특별 기도하는 시간도 있었다.
2부 행사에서는 대표회장 민장기 목사의 환영인사와 함께 김윤주 군포시장과 이학영 국회의원, 박형길 군포시경찰서장의 축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