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21:17 ◎ 찬송 : 496장(통 260장)
어떤 창고에 많은 꿀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파리 떼들이 꿀 냄새를 맡고 몰려와 꿀을 핥아먹기 시작했습니다. 어찌나 꿀맛이 달던지 파리들은 떠날 줄 모르고 먹고 있다가 그만 날개며 발에 꿀이 묻어서 결국에는 영영 꿀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많이 벌어들이는 것 이상으로 근검절약하고 저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치와 쾌락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그 일로 인해 파멸의 길을 걷게 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자신의 삶을 반성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지혜를 따라 분수에 맞게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돼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물질을 헛되이 사용한다면, 그것은 결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