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충만 통한 사랑과 회복의 경험
‘오순절사랑훈련학교에 다녀오고 새사람이 됐어요’ 흔히 듣는 고백이다. 초교파 영성프로그램인 오순절사랑훈련학교는 1995년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성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순절사랑훈련학교는 1995년 11월 사랑이 식은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이 땅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자는 취지로 세워졌다.
이곳은 성령충만을 통한 사랑과 회복을 경험시키고 세상에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리더를 키우는 사랑 양성소이다. 또 사랑이 메마른 심령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 겸손을 회복시키고 상처 입은 영혼과 첫사랑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한다.
프로그램의 특성상 어떤 내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공개 되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친 이들의 변화된 모습과 이들을 지켜보는 지인들의 입소문을 통해 매 기수 지원자들이 몰려 들고 있다.
참가자들은 파주 영산수련원에 입소해 개인의 영성회복, 가정 회복을 경험하고 섬김과 나눔을 배운다. 또 놀라운 것은 이곳에서 충만한 사랑을 받았던 봉사자들이 자신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 봉사자로 헌신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순절 사랑훈련학교의 사랑행진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오순절 사랑훈련학교의 문을 두드려 볼 일이다.(문의 : 6181-7471)
<오순절사랑훈련학교 연간 훈련일정 >
청년 21기 2월 10일(월)∼13일(목)
144기 3월 5일(수)∼8일(토)
145기 4월 21일(월)∼24일(목)
146기 6월 4일(수)∼7일(토)
147기 7월 14일(월)∼17일(목)
청년 22기 8월 18일(월)∼21일(목)
148기 11월 17일(월)∼20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