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지난달 22일 ‘이웃사랑한끼나눔회’(회장 김일중 장로) 주관으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수요예배 후 교회로비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성도들이 교회 곳곳에 비치된 8개의 한 끼금식을 통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된 쌀 10kg 145포대가 교회 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김유민 목사는 “더 많은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강동교회가 되도록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이를 통해 사랑으로 교회가 부흥하고 그래서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자”고 격려했다.
김일중 장로는 “강동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인 한끼 금식을 통한 사랑의 쌀 행사는 매년 설과 추석에 진행된다. 성도들의 작은 정성이 받는 분들에게는 큰 사랑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