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보기도부터 영적전쟁, 오순절성령체험까지
중보기도훈련학교는 총 3학기로 진행되며 1학기의 주제는 ‘믿음으로 응답을 바라보는 기도의 용사’이다. 중보기도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이론부터 실제까지 배울 수 있다. 올해부터 중보기도의 응답을 받은 성도들의 간증시간과 중보기도팀별 나눔 시간에 성령충만과 방언을 위한 특별기도의 시간이 증가되어 은혜를 나누고 기도의 영성이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지구역장훈련학교는 우리 교회 현직 및 예비 지구역장의 역량강화와 성령충만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강의와 은혜로운 간증에 새로운 강사 및 간증자들이 추가로 초청되어 다양함을 더하고 실제적인 훈련이 준비될 예정이다. 기존의 수업에 4차원의 영성과 지구역장 부분을 추가하여 순복음의 지구역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교회에서의 리더십 등을 배우게 된다.
영적전쟁승리학교는 영적전쟁에 대한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배우고, 영적으로 무장을 시키고 영적 무기를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승리의 삶, 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한 삶,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수자들은 주 2회 후속모임에 참석해 삶의 적용과 간증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오순절성령학교는 성령님에 대해 올바르게 교육하고 성령충만 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해 다양한 성령의 은사를 발견하고 개발, 활용하게 하여 교회 부흥의 일꾼으로 세우고 성령님과 동행하여 열매 맺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될 수 있다.
성령치유학교는 참가자들이 자기 내면의 상처와 아픔의 원인을 깨닫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되기를 구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반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전인적인 성숙을 기초로 교육이 진행되며 진정한 순복음의 정체성을 가지게 되고 전인적인 회복의 체험을 추구하며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을 목표로 한다.
마더스드림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기초한 신앙을 바탕으로 영적 회복과 한 여성, 아내, 어머니로서의 정체성 회복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성경적 여성상으로서 회복됨을 통해 가정의 아버지와 자녀를 세우고자 하며, 나아가 교회와 사회를 아름답게 세워 나가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파더스드림은 오순절 신앙과 성령 충만의 영성을 기반으로 가족에 대한 아버지의 꿈을 회복시킴으로써 가정의 중심인 아버지의 이름을 되찾게 하며 올바른 아버지의 형상을 세우기 위해 훈련하는 가정 회복 프로그램이다.
교육훈련원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에는 사랑이 넘치는 봉사자들이 하나가 되어 참가자들을 섬기고 있다.
(문의 : 6181-7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