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대교구 설맞이 사랑과행복나눔
금천대교구(대교구장 이진용 목사)는 22일 대교구실에서 설맞이 사랑과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민족고유의 설명절을 맞이해 성도들이 십시일반 사랑을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사랑과 도움을 필요하는 성도들과 전도대상자를 대상으로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진용 목사를 비롯해 정화선 지구장 장로와 장로, 교역자, 권사, 성도들이 참석했다. 불우한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과 구제와 섬김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금천대교구는 계속해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금천대교구는 사랑나눔을 위해 이웃을 위한 중보기도와 성도 각 개인의 열매 맺는 삶을 살기 위해 매달 7광주리 7시간 연속기도회를 펼치고 있다.
복순희 기자

동작10교구 쌀나누기 행사
동작대교구(대교구장 이영표 목사) 10교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23일 기도처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동작 10교구는 교구 신년축복 성회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로 작정해 모은 후원금으로 사랑의 쌀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20㎏ 14포대가 교구내의 어려운 이웃과 새신자들에게 전달됐다.
담당 허정재 목사는 “백향목의 아름다운 향기가 성전의 재목이 되고 세상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던 것처럼 앞으로 동작 10교구도 세상의 향기가 되어 전도하고 나누어주는 한 해가 되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행사를 진행한 교구협의장 진희주 장로는 나누는 기쁨을 연내에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환 기자
순복음엘림교회 수원역에서 노숙자 위로예배
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22일 엘림선교연합회(회장 김종근 장로) 주관으로 수원역 앞에서 노숙자 위로예배를 가졌다.
민장기 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꿈과 희망의 말씀을 전하고, 노숙인들의 건강과 가정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300여 명의 노숙인들이 모였다.
참석한 성도들은 함께하는 교회 ‘광야의 119쉼터’(대표 백점규 목사) 교직원들과 함께 노숙인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보여주었다. 민장기 목사와 엘림교회 성도들은 노숙인들에게 직접 밥을 담아 주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초등부 학생들은 노숙인들에게 세배로 새해인사를 드려 훈훈함을 더했다.
엘림교회는 수원역 노숙인들을 위해 전 성도로부터 수건, 양말, 비누, 입지 않는 옷 등 기부 받은 물품을 이날 노숙인들에게 나눠주었다.
복순희 기자
광명성전 설맞이 사랑나눔 풍성

광명성전(담임 김성호 목사)은 ‘설맞이 사랑나눔행사’를 22일 수요예배 후에 개최했다. 지역별 도움이 필요한 성도들과 새가족 및 대학생을 포함해 62명에게 생필품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나눔행사를 위해 광명성전은 지난해 11월 여선교회 주최로 열렸던 바자회 수익금과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모아진 성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지구장 박태근 장로의 기도, 김성호 목사의 인사말과 함께 선물 및 장학금 전달이 있었다. 김성호 목사는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은혜를 나눌 수 있는 광명성전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복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