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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믿음으로 모두가 하나된 제직수련회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2014년 제직수련회를 “성령의 새 역사를 꿈꾸는 교회”라는 주제로 20, 21일 영산수련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600여 명의 제직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한 시간을 보냈다.
 개회예배에서 정재명 목사는 ‘믿음 소망 사랑의 사역’(살전 1:2∼4)이라는 주제로 “주께 받은 은사들로 믿음 소망 사랑의 열매를 맺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와 성도가 될 것”이라고 말씀했다.
 첫째날과 둘째날 세미나 강사로 정재우 목사(순복음교회)와 임형근 목사(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성령대망회에서는 김봉준 목사(구로순복음교회)가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전했다. 교역자들과 장로들은 섬기는 마음으로 제직들에게 식사배식을 하기도 했다.
 정재명 목사의 폐회예배로 마무리된 제직수련회는 2014 비전의 시간을 통해 올 한해 방향과 계획을 밝히고 선포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 

 

기사입력 : 2014.01.26. am 11:00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