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1일부터 21일까지 신년축복 다니엘특별새벽기도회를 드렸다.
21일 동안 이장균 목사 외 10명의 강사들이 말씀을 인도하며 성도들과 함께 깊고 넓은 말씀의 바다를 항해했다. 첫째 주간은 안산교회 교구장들이 말씀의 릴레이를 펼쳤다.
이어 양요한(순복음밝은빛교회), 윤석호(국제사역국 안산다문화센터), 안태경(선교국장), 변성우(대학청년국장)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성도들은 올해 안산교회의 슬로건인 ‘부흥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부흥을 위해 열심히 기도회에 참석했다. 기도회 기간 중 교구와 부서가 돌아가며 간식을 제공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매일 예배 전 찬양을 교회학교 중고등부 학생들이 인도했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찬양연습을 할 때 방언을 받는 등 풍성한 은혜의 간증이 넘쳤다. 기도회에 참석한 유년부 백규현 학생은 “목사님께 기도 받는게 신났다. 찬양하는게 즐거웠다. 새벽기도의 복이 충만하다”고 말했다.
안산교회의 성도들은 신년축복 기도회를 완주하며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부흥을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