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담임 최병삼 목사)이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데 이어 다니엘 기도회와 봄신상품 축복성회를 21일까지 개최해 새해 기도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5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신년 및 봄 신상품 축복성회는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어 주소서’(신 28:12)라는 주제로 열렸다. 강사로는 김광덕 목사를 비롯해 김원철 엄진용 정길영 채지석 목사가 초청됐으며, 최병삼 목사도 설교에 나서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성회 기간에는 남대문성전 성도 뿐 아니라 타교회 성도들도 많이 참석해 상권 복음화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또 오전 5시와 오전 6시 2회에 걸쳐 각 성회가 인도돼 성도들이 형편에 맞게 성회에 참석해 큰 은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