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성전(담임 공정길 목사)이 봄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21일부터 23일까지 새벽 5시에 열린 성회는 ‘4차원의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꿈’(창 28:15)이라는 주제로 정양식 김원철 김광덕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성회 첫째 날 정양식 목사는 ‘하나님의 손을 힘입자’(출 6:1∼5)를 주제로, 둘째 날 김원철 목사는 ‘내 일을 행하리라’(사 43:18∼21)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성회 마지막 날 김광덕 목사는 신명기 10장 12∼13절 말씀을 근거로 ‘행복한 2014년’이라는 주제아래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것과 겸손하게 기도하는 성도가 돼야 한다고 설교했다.
동대문성전은 2014년 새해를 시작하며 여리고 특별새벽기도회와 이번 3일간의 축복성회를 개최, 성도들로 하여금 ‘기도의 사람, 믿음의 사람, 감사의 사람’을 다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