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21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말씀과 성령 충만 받아, 서대문을 주님 품으로 인도하자”라는 주제로 동계워크숍을 가졌다. 성령대망회, 제목기도회, 레크리에이션, 특강 순으로 진행된 동계워크숍에는 100여 명의 제직이 참석했다.
이날 성령대망회 시간에 남준희 목사는 ‘2014 부흥’(행 2:38∼4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도와 섬김의 생활화, 복음과 사랑의 실천화, 전도와 선교의 활성화”를 선포했다. 특히 전 성도가 한 시간 이상 기도하고, 1일 성경 7장 읽으며, 매달 1명씩 전도할 것을 촉구했다.
이후 진행된 제목기도회를 통해 나라와 민족, 교회 부흥, 성령충만과 개인문제 해결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 강사로 초빙된 송영준 목사(성산순복음교회)는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여 충성스러운 제직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번 동계수련회로 제직들은 성령 충만을 받고 말씀의 능력을 받아 복음 전도에 더욱 열심을 내게 됐다. 또한 3500명의 출석을 목표로 교회부흥에 총력을 기울여 서대문 지역의 복음화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