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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희망찬 한 해 시작


신년축복새벽기도회 7인 7색 설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가 말씀과 기도로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 분당교회는 2∼10일 7일간 ‘2014 신년축복새벽기도회’를 개최하고 믿음의 행진을 시작했다.

 ‘7인 7색 축복의 무지개를 띄우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신년축복새벽기도회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광덕, 변성우, 이필재, 정성진, 김은호, 이태근 목사를 강사로 진행됐다.

 이번 신년축복새벽기도회는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지성전인 동백성전과 판교성전에서도 동시중계를 통해 동일한 은혜가 넘쳐났다.

 신년축복새벽기도회 첫째 날은 김광덕 목사가 ‘행복한 2014’(신 10:12∼1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변성우 목사(대학청년국장)가 ‘믿음의 해산’(마 17:14∼20), 이필재 목사(갈보리교회)가 ‘하나님과 아버지’(눅 15:25∼32),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오직 예수’(행 4:1∼12), 김은호 목사(오륜교회)가 ‘성공은 최고가 아니라 최선이다’(마 25:14∼30)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성회 하이라이트인 9일에는 위성을 통해 이영훈 목사가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소유자가 되라’(합 3:17∼19)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품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는 능력이 되어 우리의 범사를 형통하게 하여 감사가 넘치게 이끌어준다”라고 설교했다.

 또한 성회 마지막 날 말씀을 전한 이태근 목사는 ‘일곱 번 순종의 축복’(수 6:1∼11)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복된 삶을 누리게 된다”고 피력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성도들은 ‘2014 신년축복새벽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기도하여 응답받고 축복받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믿음의 각오를 다졌다.

 

기사입력 : 2014.01.12. am 11:04 (입력)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